․1946 일본 가나가와(神奈川) 출생

․1960년대 초 입북

․1992~1993 영화 ‘민족과 운명’ 제1~2부, 6~10부 출연

․1992 공훈배우 칭호





※ 북한 주민들이 대통령이라고 부르는 영화배우. 북한이 최대 걸작으로 자랑하는 다부작 극영화 ‘민족과 운명’ 제1~2부, 6~10부(1992~1993년)에서 북한 영화사상 처음으로 남측의 박정희 전 대통령 역을 맡아 인기스타로 급부상했다. 1992년에는 김정일 위원장으로부터 ‘부정인물의 역형상은 우리나라에서 김윤홍이 제일 잘한다’라고 치하하기도 했다. 그는 ‘민족과 운명’ 이후에도 북한판 타이타닉이라 불리는 영화 ‘살아있는 령혼들’을 비롯하여 여러 영화에서 인상깊은 연기를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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