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TV드라마

[드라마] 축산반장의 교훈

Posted by on 2006-04-19 in 북한 TV드라마조회수: 4834

축산반장은 군에 실제 토끼 수보다 많은 수를 기르고 있다고 거짓 보고한다. 그런데 도에서 검열을 나온다고 하자 부족한 토끼 수를 맞추기 위하여 각 가정에서 키우는 토끼를 모으고, 토끼를 보러온 토끼 요리사를 검열원으로 잘못 알고 환대를 하며 소동을 벌이기도 한다. 토끼를 잘 길러 인민들에게 고기를 많이 먹이기 위해 심려하시는 ‘장군님’의 근심을 덜어 드리자는 이야기이다.

[드라마] 탄부 총각

Posted by on 2006-04-19 in 북한 TV드라마조회수: 1495

탄광에서 일하는 성실한 총각을 멀리하고, 넥타이를 매는 돈 많은 총각에게 시집을 가려던 처녀가 잘못을 깨닫고 광산의 탄부 총각에게 마음을 돌린다는 내용이다.

[영화] 달려서 하늘까지

Posted by on 2006-04-19 in 북한 TV드라마조회수: 1573

애틀란타 올림픽에서 19등을 한 북한 마라톤 선수팀은 실의에 빠진다. 패배의 원인이 훈련지도에 있음을 지적한 성옥은 국제대회에 출전하지 못하는 것을 알고 낙향한다. 성옥은 국토관리사업에 지원하고 아버지는 어렸을 때 훈련일지를 보여주며 꾸짖는다. 한편 평양에서는 김정일위원장의 명령으로 마라톤대표팀이 다시 소집되고, 이 소식을 들은 성옥은 평양까지 달려간다. 성옥은 육상대회를 준비하던 중 부상을 당하지만 대표팀에 합류해 훈련을 계속한다. 그리고 마침내 [...]

[영화] 보심록

Posted by on 2006-04-19 in 북한 TV드라마조회수: 1509

어린 시절 세충, 문효, 익삼은 우정과 애국충신이 될 것을 결의한다. 세충은 무과에 장원급제해서 전라병마사가 되고 중병에 걸린 문효를 살리기 위해 노력한다. 세충의 정성에 감동한 명의가 문효를 살려낸다. 세충은 오랑캐 토벌에서 큰 공을 세우고 병조참판이 되지만, 그를 시기하는 병조판서 동필적이 세충을 모함한다. 동필적은 제주도 유배길에 오른 세충을 죽이려하지만 자객은 그를 살려준다. 동필적은 세충의 아들마저 죽이려 하지만 [...]

[드라마] 봄을 안고 사는 처녀들

Posted by on 2006-04-19 in 북한 TV드라마조회수: 1412

금화가 일하는 농장에서는 저온에서 잘 자라지 않는 토마토의 생산을 위해 농장원들이 연구와 노력을 하고 있다. 토마토 생산을 위해 금화는 채소연구사인 우영에게 도움을 요청하지만, 우영은 이미 다른 농장에서 토마토 생산에 실패한 경험이 있었다.농장의 반장은 우영이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떠나도록 하고, 금화와 농장원들은 다시 토마토 생산에 나서지만 실패한다. 한편 우영은 토마토생산의 실패원인을 찾아내게 되고 농장에서는 토마토 [...]

[드라마] 소녀유술강자

Posted by on 2006-04-19 in 북한 TV드라마조회수: 1577

- 96년의 애틀란타올림픽 여자 유도경기에서 금메달을 딴 계순희 선수의 이야기임․ 계순희 선수- 96년 애틀랜타올림픽 여자48㎏ 결승에서 일본의 다무라 료코(일본)를 꺾고 금메달을 따냈고, 52㎏급으로 한 체급 올려 출전한 2000년 시드니올림픽에서는 동메달을 땄음 – 사무원 가정의 외동딸로 태어나 10살때 유도에 입문하여 평양 모란봉구역 과외체육학교에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훈련을 받았음 – 북한에서는 인민체육인 칭호와 함께 고급주택과 자가용을 받아 최고의 대접을 [...]

[드라마] 붉은감

Posted by on 2006-04-19 in 북한 TV드라마조회수: 1539

- 부부 군인이 음악에 소질이 있는 딸을 군대에 보내려는 과정에서 할머니의 반대에 부딪치고 딸의 적성도 무시하게 되지만 결국 가족 모두가 군인이 된다는 내용임

[드라마] 갈매기

Posted by on 2006-04-19 in 북한 TV드라마조회수: 1437

- 수중 발레 선수들의 애환을 다룬 드라마임 – 드라마중에서 수중발레 장면을 중심으로 편집되었음

[드라마] 북방의 겨울

Posted by on 2006-04-19 in 북한 TV드라마조회수: 1499

- 주인공 순이가 지난 80년 북한의 동서부를 잇는 450km 구간 북부 철도공사 현장에 지원해 속도전 청년돌격대와 함께 열악한 환경속에서 임무를 완수하는 내용임

[드라마] 불타는 노을

Posted by on 2006-04-19 in 북한 TV드라마조회수: 1483

은퇴를 앞둔 공장 여자 지배인의 헌신적인 노력을 보여주는 드라마이다. 이 드라마는 여느 드라마와 마찬가지로 최고 권력자에 대한 충성과 생산 현장에서의 성실성을 강조하고 있다. 동시에 현재 북한이 중점을 두고 있는 임가공무역의 일단을 보여주는 부분이 흥미롭다. 지배인은 사업과정에서 사고가 나자 공장에서 은퇴를 준비하게 된다. 은퇴를 준비하면서 지배인은 가위밥(자투리천)의 재생문제로 이에 반대하는 부지배인과 갈등을 빚게된다. 해임장을 받을 때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