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텔레비전방송

[드라마]드라마의 주인공

Posted by on 2006-04-19 in 북한 텔레비전방송조회수: 2816

주인공의 직업 비율은 2000년 11∼12월의 경우 기업소 책임자가 단순 인원수 비율(30.8%)과 가중 비율(34.6%) 모두에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는 노동자가 주인공으로 많이 등장하였다. 그리고 2000년 11∼12월 드라마에서 특징적인 점은 당 고급간부가 주인공으로 등장한 점이다(가중 비율 19.3%). 이들이 모두 돌격대의 책임자로 등장한 것도 흥미로운 일이다. 그리고 ‘인생의 절정’에서는 과학자를 주인공으로 내세워(가중 비율 15.4%) 북한정권의 과학 분야에 대한 관심을 [...]

[드라마]드라마 속의 공장

Posted by on 2006-04-19 in 북한 텔레비전방송조회수: 1370

북한의 드라마가 생산증대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므로 드라마에 등장하는 산업부문을 구별해 보는 것도 의미가 있다. <표> 2001년 1∼2월 드라마의 배경 (* 사회간접자본에는 전력, 석탄, 철도, 버스 부문이 포함되며, 소금밭 간척지 건설은 경공 업으로 분류하였고, 업종의 의미가 중요하지 않은 드라마는 분류에서 제외) 위 <표>에 나타난 드라마의 배경 산업을 보면, 편수와 방영 횟수에서 가장 많은 것이 중공업이고, 방영 [...]

[드라마]현대물과 시대물

Posted by on 2006-04-19 in 북한 텔레비전방송조회수: 1430

<표> 2000년 11월∼2001년 2월 현대물과 시대물의 비중 * 현재로부터 수년 사이에 있었던 일을 극화한 경우는 현대물로 분류 드라마의 편수를 보면 현대물이 71.4% 정도로 시대물보다 많지만 방영되는 횟수 면에서는 현대물과 시대물이 51.8% : 48.2%로 비슷하다. 이를 통해 현대물들이 주로 짧은 시간 안에 메시지를 확실하게 전해주는 반면, 시대물들은 비교적 장편으로 길게 제작되는 경향이 있음을 알 수 있다. [...]

[드라마]북한 조선중앙TV 2001년 2월 드라마의 줄거리

Posted by on 2006-04-19 in 북한 텔레비전방송조회수: 1479

(1) ‘새로온 지배인’ 광산이 침수되는 어려운 조건에 빠진 천연광산에 제대한 장성이 지배인으로 온다. 천연광산은 이미 광산 설비가 녹슬고 망가졌으며, 특히 전기가 부족하여 정상적인 생산이 곤란한 상황이었다. 이러한 조건에서 부기사장은 뒷산에서 나오는 티탄을 개발하여 무역기관에 팔아 문제를 해결하여 왔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무역기관인 대광무역 일꾼과 부기사장 사이에 부정이 생기고, 일부 근로자들은 먹고살기 위하여 밖으로 벌이를 하러 [...]

[드라마]북한 조선중앙TV 2001년 1월 드라마의 줄거리

Posted by on 2006-04-19 in 북한 텔레비전방송조회수: 1694

(1) ‘구월산에 와보라’ 2001년 새해 첫날 방영된 드라마 ‘구월산에 와보라’는 매우 밝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이야기는 피복공장과 화력발전소 노동자들이 구월산을 관광하면서 시작된다. 이 두 직장의 직장장은 자기 기업소의 청년과 처녀를 선을 보이고자 한다. 그래서 화력발전소 직장장은 자기 기업소 청년에게 처녀의 사진을 보여주고 그 처녀와 교제를 하도록 권한다. 그런데 구월산에서 절간을 관리하는 청년과 산성 사적지를 해설하는 [...]

[드라마]북한 조선중앙TV 2000년 12월 드라마의 줄거리

Posted by on 2006-04-19 in 북한 텔레비전방송조회수: 1442

(1) ‘심장으로 보는 처녀’ 가동 중단의 상태에 빠진 승리자동차공장에 꾀꼬리 윤애가 선전대로 파견된다. 그러나 ‘장군님’의 관심인 자동차 생산을 위해 몸을 바치고자 하는 윤애에게 불행이 찾아온다. 공장에 선전대로 온 지 얼마 되지 않아 윤애는 고칠 수 없는 병에 걸려 시력을 상실할 처지가 된다. 그러나 윤애는 이 사실을 감춘 채, 사랑하던 남자와도 헤어지려 하면서, 쉬지 않고 선전대에 [...]

[드라마]북한 조선중앙TV 2000년 11월 드라마의 줄거리

Posted by on 2006-04-19 in 북한 텔레비전방송조회수: 1388

(1) ‘우리 료리사’ ‘우리 료리사’는 부부 요리사에 관한 이야기이다. 남편은 감자를 주식으로 할 수 있도록 음식을 개발하는 데 노력하고, 아내는 쌀 음식을 연구하면서 이 과정을 통해 학사학위를 받으려 한다. 그러나 아내가 만든 음식들은 모양 등은 좋지만 쌀이 부족한 현실에서 낭비적이라고 품평회에서 비판을 받는다. 반면에 남편은 감자를 주식으로 하고자 하는 당의 정책을 잘 받들어 감자빵을 훌륭하게 [...]

[뉴스] 필자 소개 : 이우승

Posted by on 2006-04-19 in 북한 텔레비전방송조회수: 1495

이우승 □ 한양대학교 독어독문학과 졸업 □ 독일 Münster 대학 언론학 석사, 박사 □ 한국방송진흥원 책임연구원 □ 중앙대, 한양대, 경희대, 숭실대 강사 역임 □ 현재 한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 주요 논저: ____________ Das Fernsehen im geteilten Deutschland 1951 -1989. Ideologische Konkurrenz und programmliche Kooperation (분단독일의 TV1951 -1989, 이데올로기 경쟁과 방송교류)(박사학위논문) 『미국과 독일의 대외선전방송』(2000) 『공익적 관점에서 살펴본 [...]

[뉴스]조선중앙TV 보도의 내용 분석(2000. 5 – 2001. 2 중심으로)

Posted by on 2006-04-19 in 북한 텔레비전방송조회수: 1343

2000년 5월∼ 2001년 2월까지 매월의 뉴스 중 일주일씩(주말을 제외)을 기준으로 분석 대상을 선정하였다. 다만 ‘김정일위원장 생일’, ‘건군 기념일’, ‘노동당 창건 기념일’ 등 특정 기념일과 행사가 있는 달의 경우는 예외로 하여 분석하였고, 접근 가능성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각 월별로 분석 해당 일수의 차이가 있다. 이렇게 선정된 분석 대상일 중에서 <조선중앙텔레비전>의 정규 뉴스인 5시, 8시, [...]

[뉴스]조선중앙TV 8시 ‘보도’ 1

Posted by on 2006-04-19 in 북한 텔레비전방송조회수: 1384

<외부의 우상화 소식(0-7:20)> (VOD 1) – 김정일위원장의 “사회주의는 과학이다”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루마니아에서 열림 – 기네 김일성 농업과학연구소 주체농법연구회에서 김정일위원장의 “주체철학은 독창적인 연구철학이다”란 주제로 연구토론회 열림 – 우간다, 나이지리아, 인디아 등에서 김정일 기념모임, 강연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열림 – 이집트-조선친선협회에서 <김정일영도자의 정치철학>이란 회보 발행 – 네팔의 주요 도서관에 김일성저작 등 주요도서를 기증 – 구국의 소리 방송에 의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