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반장은 군에 실제 토끼 수보다 많은 수를 기르고 있다고 거짓 보고한다. 그런데 도에서 검열을 나온다고 하자 부족한 토끼 수를 맞추기 위하여 각 가정에서 키우는 토끼를 모으고, 토끼를 보러온 토끼 요리사를 검열원으로 잘못 알고 환대를 하며 소동을 벌이기도 한다.

토끼를 잘 길러 인민들에게 고기를 많이 먹이기 위해 심려하시는 ‘장군님’의 근심을 덜어 드리자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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