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6년의 애틀란타올림픽 여자 유도경기에서 금메달을 딴 계순희 선수의 이야기임
 
․ 계순희 선수
- 96년 애틀랜타올림픽 여자48㎏ 결승에서 일본의 다무라 료코(일본)를 꺾고 금메달을 따냈고, 52㎏급으로 한 체급 올려 출전한 2000년 시드니올림픽에서는 동메달을 땄음
- 사무원 가정의 외동딸로 태어나 10살때 유도에 입문하여 평양 모란봉구역 과외체육학교에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훈련을 받았음
- 북한에서는 인민체육인 칭호와 함께 고급주택과 자가용을 받아 최고의 대접을 받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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