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료리사’는 부부 요리사에 관한 이야기이다. 남편은 감자를 주식으로 할 수 있도록 음식을 개발하는 데 노력하고, 아내는 쌀 음식을 연구하면서 이 과정을 통해 학사학위를 받으려 한다.

그러나 아내가 만든 음식들은 모양 등은 좋지만 쌀이 부족한 현실에서 낭비적이라고 품평회에서 비판을 받는다. 반면에 남편은 감자를 주식으로 하고자 하는 당의 정책을 잘 받들어 감자빵을 훌륭하게 만들어 낸다. 마침내 아내는 반성을 하고 남편과 같이 인민들의 식생활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만들어 내겠다고 나선다.

<필자 : 이주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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