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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가족.탈북민

제목 글쓴이 일자
[이산70년기획]⑰ “부모님 이름 잊지 않으려 여든 넘어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2021.02.17) 운영자 2021-02-17
[이산70년기획]⑯ ‘바늘과 실’이었던 형제…오늘의 선물은 ‘할아버지의 사진’ (2021.02.16) 운영자 2021-02-17
[이산70년기획]⑮ “어머니와의 마지막 이별, 평생 죄책감으로 남아” (2021.02.15) 운영자 2021-02-17
[이산70년기획]⑭ “금강산에서 봤던 적송 묘목 한 그루 북한 땅에 심고 싶습니다” (2021.02.14) 운영자 2021-02-17
[이산70년기획]⑬ “하늘나라에 가서나마 효도하고 싶습니다” (2021.02.13) 운영자 2021-02-17
[이산70년기획]⑫ “어머니께 닭개장 한 그릇 대접할 수 있다면” (2021.02.12) 운영자 2021-02-17
[이산70년기획 '나의 살던 고향은']⑪ “400리 고향길, 걸어가서라도 동생들 만날 겁니다” (2021.02.11) 운영자 2021-02-17
[이산70년기획 '나의 살던 고향은']⑨ “아버지를 그리고 생을 마감했으면 참 좋겠습니다” (2021.02.09) 운영자 2021-02-17
[이산70년기획 '나의 살던 고향은']⑧ “101살이 돼도 가장 그리운 사람은 어머니입니다” 운영자 2021-02-17
[이산70년기획 '나의 살던 고향은'] ⑦ “저놈의 강만 발로 확 건너면" 운영자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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