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신흥 부유층…‘그들이 사는 세상’  (2016.06.25)       

 

 
 
<주요 내용>
‘평해튼’이라고 불리는 최근 평양 신흥 부유층의 삶을 통해 북한의 변화를 살펴본다
 
- 2012년 문을 연 평양의 복합편의시설 류경원 내부. 운동과 사우나, 미용, 안마, 고급요리 등을 즐기는 사람들
- 골프를 즐기는 평양시민의
- ‘평해튼’의 삶을 누린다는 평양의 부유층은 전통적 상류층인 당 간부부터 소수의 예술인, 김정은 시대 특권층으로 떠오른 특수 부문 과학자 등이 있다. 특히 최근엔, 외화벌이나 장사 등을 통해 부를 축적한 새로운 자본가 그룹 이른바, ‘돈주’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고 한다.
- ‘돈주’의 형성과 급성장 과정
- 평양시내 건설붐과 부동산업의 성장
- 서구식 백화점과 유사한 상점, 고급식당과 위락시설, 다양한 광고들의 등장
- 이에 반해 여전히 경제난에 시달리는 주민들의 생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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