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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견만리 (1TV, 8월11일, 18일) 투자왕, 짐 로저스의 경고 – 2부작

  • 보도자료
  • 조회: 2527
  • 작성일:2017.08.03

 명견만리

<투자왕, 짐 로저스의 경고> 2부작

 

□ 방송 : <1부> 한국은 매력적인 투자처인가?  / 08월11일(금) 밤 10시, KBS 1TV

              <2부> 대한민국의 생존을 말한다     / 08월18일(금) 밤 10시, KBS 1TV

□ 프리젠터 :   짐 로저스 

    

월가의 전설, 한국에 오다.

4200% 경이로운 수익률을 올린 투자자 짐 로저스의 통찰!

    

워렌 버핏, 조지 소로스와 함께 세계 3대 투자자로 꼽히는 짐 로저스.

그가 KBS <명견만리> 무대를 위해 한국을 찾았다.

    

그는 월스트리트의 ‘퀀텀 펀드’로 4200%의 수익률을 기록해 금융계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렸고,

직접 세계를 누비며 보고 들은 정보를 통해 ‘메가트렌드’를 예측하는 통찰가로 유명하다.

이러한 통찰력으로 그는 30년 전 중국의 부상을 예언했고, 그 예상은 적중했다.

    

그런 그가, 이번에는 대한민국의 100년을 내다보기 위해 한국을 찾은 것.

     짐로저스                 

짐 로저스

로저스 홀딩스 회장, 금융투자자

 

KBS <명견만리> 특집

세계적 투자자와 함께 한국경제의 100년을 내다보다!

    

“투자자는 호기심으로 세상을 체험하고 이해해

미래를 예측하는 모험가다”

    

<명견만리> 제작진과 짐 로저스가 5개월 간 야심차게 준비한 이번 특집의 핵심은

철저하게 ‘투자자의 시점’에서 한국 경제를 바라본다는 것에 있다.

과연 그의 눈에 비친 대한민국 경제의 위기와 기회는 어떤 모습일까?

    

지한파 투자자로 유명한 짐 로저스는 촬영기간 동안 노량진 학원가에서 판문점까지 한국 곳곳을 누비며

직접 현장을 취재했고, 청년부터 기업가 등 수많은 사람을 만나 애정 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최초 공개, 짐 로저스의 세 가지 투자 원칙은?

    

투자의 귀재로 꼽히는 그의 혜안을 듣기 위해

녹화 방청 신청자가 이미 천오백 명을 훌쩍 넘어섰다.

명견만리 사상 최대의 방청 신청 기록을 갱신한 것이다.

    

과연 그가 방송에서 처음으로 밝히는 ‘세 가지 투자의 원칙’은 무엇일까?

그가 제안하는 한국 경제의 위기를 극복할 ‘히든카드’는 무엇일까?

    

모든 것은 8월 5일 (토) 오후 2시, 여의도 KBS 공개홀에서 공개된다!

    

    노량진공시족과 셀카찍는 짐 로저스 회장      

노량진 공시족과 셀카 찍는 짐 로저스          

서울시 글로벌창업센터에서 주한외국인 창업자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짐 로저스 회장 1

 

서울시 글로벌창업센터에서 주한 외국인 창업자의 고충을 경청

          판문점 방문한 짐 로저스 회장         

 분단의 현장, 판문점을 방문한 짐 로저스

<1부>  한국은 매력적인 투자처인가?     – 8월11일 밤10시

    

한국에 애정 어린 충고를 서슴지 않았던 짐 로저스 회장

2016년 그의 한마디가 대한민국에 큰 충격을 던져주었다!

    

“한국 공무원 열풍은 대단히 부끄러운 일…”

“사랑하는 일 찾는 청년 줄어들면 5년 안에 대한민국 몰락…” – 짐 로저스 (2016년 10월)

    

당시 그는 왜 비난을 감수하면서까지, 우리를 향한 과감한 충고를 멈추지 않았을까?

2017년 여름, 그에 눈에 비친 우리의 모습은 어떨까?

‘주식회사 대한민국’은 지금, 매력적인 투자처일까?

일 년 전 그가 던진 대담한 화두(話頭)는 아직도 유효한가?

    

정확한 미래예측으로 경이적인 수익률을 기록했던 짐 로저스 회장.

오직 대한민국을 위해 은밀히 공개하는, 그의 냉철한 제안에 귀 기울여 보자!!

 

<2부>  대한민국의 생존을 말한다 – 8월18일 밤10시

    

10년 전 아시아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어린 두 딸과 함께 뉴욕을 떠나 싱가포르로 이주한 짐 로저스 회장.

    

“1807년에 똑똑했던 사람들은 런던으로,

  1907년에는 뉴욕으로,

  2007년에는 아시아로 왔다”   – 짐 로저스

    

그는 왜 통일 한국에 전 재산을 투자하겠다고 공언했을까?

그의 약속은 아직, 유효한 것인가?

    

세계열강은 지금, 극동지역 개발과 유라시아 경제권 형성에 앞 다퉈 나서고 있다.

대륙의 막대한 자원과 물자, 인구가 자유롭게 교류될 거대한 변화의 기회 앞에

한국은 언제까지 ‘유라시아의 섬’이 되어 고립되어 있을 것인가?

    

‘아시아의 시대’라는 원대한 미래 속에 대한민국이 역동성을 되찾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짐 로저스가 제안하는, 대한민국 마지막 히든카드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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