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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국립중앙도서관, ‘방송영상자료 기증과 보존에 관한 업무협약’ 체결

  • 보도자료
  • 조회: 96
  • 작성일:2017.02.27

 

KBS-국립중앙도서관,  ‘방송영상자료 기증과 보존에 관한 업무협약’ 체결  

    

   KBS와 국립중앙도서관이 방송영상자료 보존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KBS는 오늘(27일) 오후 본관 임원회의실에서 전진국 부사장과 박주환 국립중앙도서관장이 참석한 가운에 ’방송영상자료 기증과 보존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따라 KBS는 방송영상자료 비디오테이프 38만여 개와 영상 디지털파일 일부를 국립중앙도서관에 기증하고, 추후 발생하는 비디오테이프와 디지털파일도 주기적으로 기증하기로 했다. 또한 국립중앙도서관은 KBS가 기증한 테이프를 최적의 환경에서 비공개로 보존하고, 영상 디지털파일을 국립중앙도서관 내에서 열람이 가능하도록 서비스할 계획이다.

 

   KBS는 이번 협약을 통해 역사와 문화적 가치가 높은 KBS의 방송영상자료가 국가문화유산으로서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장기적으로 보존되고, 부가적으로  대 국민 서비스도 확대하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밝혔다.

    

  한편 KBS는 50만 시간의 디지털 비디오아카이브를 구축하여 디지털 방송콘텐츠의 보존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향후 아카이브를 활용한 각종 대국민 서비스를 확대하여 공영방송사로서의 공적 책무를 이행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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