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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실쇼 (1TV, 10월25일) 자동차, 미래를 디자인하다.

  • 보도자료
  • 조회: 1492
  • 작성일:2015.10.23

장영실쇼
[22회] 자동차, 미래를 디자인하다.

 

■ 방송 : 10월 25일 일요일 밤 8시, KBS 1TV

 

하늘을 날고, 스스로 움직이는 자동차…

우리 상상 속에 존재하던 자동차가 현실에 등장하기 시작했다!

 

끊임없이 변화하고 발전하는 21세기 자동차

미래에 우리는 어떤 자동차를 타게 될까?

 장영실쇼1

 <궁/금/한/일/요/일 장영실쇼> 스물두 번째 시간에는 IT기술과 융합해 점점 더 똑똑해지고 있는 미래 자동차의 모습을 미리 만나본다.

 

자동차의 등장! 그 다음은?

19세기 후반, 미국과 유럽의 대도시는 말똥으로 가득했다. 마차의 수요가 늘자 그만큼 말의 수도 늘어난 것. 사람들은 비위생적이고 거리를 더럽히는 마차에 불만을 갖게 되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자동차가 등장했다. 그리고 100여 년이 지난 지금 똑같은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도시 환경 문제를 해결했던 자동차가 이젠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다. 이제 자동차는 새로운 변화의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 자동차 다음의 세상, 어떤 이동수단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까?

 

자동차의 새로운 패러다임, 자율주행자동차

운전자 없이도 스스로 움직이는 자동차! 공상과학영화에서나 볼 수 있었던 기술이 현실이 됐다. 특히 이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기업은 자동차 기업이 아닌 글로벌 IT기업이다. 이들은 2009년부터 6년간 280만 km의 시범주행까지 마치고 3~5년 후 자율주행자동차를 시장에 내놓을 예정이다. <장영실쇼>에서 자율주행자동차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전망해본다.

 

환경을 생각한다! 전기자동차

전기자동차는 기존의 내연기관 없이 전기 배터리를 에너지원으로 가는 자동차이다. 때문에 배출가스도, 소음도 없다. 최근 탄소배출 규제가 강화되면서 전기자동차는 더욱더 주목받고 있다. 

전기자동차, 미래의 새로운 이동수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까?

 

자동차 공유, 미래사회의 모습을 바꾸다!

독일과 프랑스, 미국에서는 ‘카쉐어링’ 서비스가 활성화 되고 있다. ‘카쉐어링’이란 차량이 필요할 때 가까이 있는 차를 검색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자동차를 소유하는 것이 아닌 공유하는 새로운 문화가 형성되고 있는 것이다. 우리나라에도 자동차 공유 문화가 시작됐다. 서울시는 3년 전부터 ‘나눔카’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는데, IT기술에 적응력이 높은 젊은 층이 주로 이용하며 만족도는 98%에 이르고 있다. 자동차를 부와 성공의 상징으로 생각했던 우리 사회에 새로운 공유 문화가 어떻게 자리 잡고 있는지, 또 우리 사회의 모습을 어떻게 변화시키게 될지 미래의 이동수단에 대해 예측해본다.

 

미래학자 정지훈, IT와 자동차 융합 전문가 송봉섭, 인간과 자동차를 연결하는 공학자 양지현, 대한민국 1세대 자동차 디자이너 임범석이 <장영실쇼>의 테이블에 초대되었다.

배철현

배철현 (서울대 종교학과 교수)

정지훈

정지훈 (경희사이버대 모바일융합학과 교수)

송봉섭

송봉섭 (아주대 기계공학과 교수)

양지현

양지현 (국민대 자동차공학과 교수)

임범석

임범석 (아트센터 디자인대학 운송기기디자인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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