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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616_110135 관람안내

    1927년 서울 정동에서 일제에 의해 첫 방송되었던 이땅의 방송은 암흑의 긴 터널 같았던 일제 강점기와 굴곡 많았던 해방 후 우리나라 현대사와 함께 우리 민족의 애환과 사는 모습을 영상과 음성으로 생생하게 기록해 왔습니다. KBS 방송박물관은 우리 현대사와 동고동락해 온 방송의 역사를 체게적으로 기록하고 가치있는 사료를 발굴, 보존하여 우리 방송의 족적을 가감없이 남기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